분류 전체보기50 맛있는 연근요리 - 연근 조림, 연근전, 연근 샐러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여유롭게 시장에 다녀왔어요. 오후 1시정도에 집에서 출발했는데요. 하교하고 나오는 초등 1,2학년 학생들이 너무나 귀엽더라고요. 저희 아이가 첫 입학하던날 우리 아이가 잘 할수 있을까? 화장실은 잘 갈수 있나? 교실은 잘 찾아갈수 있을까? 걱정했던 시간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날이 많이 풀렸다지만 바람은 여전히 많이 차더라고요. 외출하실 때 감기 걸리시지 않게 여러겹 입으시면 좋겠어요. 저처럼 카트끌고 장보러 다니시는 분들은 장갑도 필수 입니다. 사실 오늘 연근요리를 직접해서 사진과 함께 맛있는 포스팅하려고 야채 시장에 기분좋게 갔거든요.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요?? 하필 오늘따라 연근이 없어 구경도 못 하고 연근없이 다른것들만 장봐서 돌아왔답니다. ㅜㅜ비록 실물 연근은 없지만, .. 2026. 3. 3. 아삭아삭 맛있는 연근 - 효능, 제철, 손질법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3월3일입니다.오늘 아침, 아이들이 학교 갈 준비를 분주히 하고 남편까지 출근시키고 나니, 집에 감도는 이 고요한 공기...이게 바로 엄마들의 진정한 휴가 아닐까 생각되더라고요. 방학 내내 삼시세끼 해먹이며 공부해라 잔소리 하며 시끌벅적했던 집이 조용해지니 시원섭섭(?)하면서도 커피한잔 내려서, 컴퓨터 앞에 앉아 웃으며 글을 쓰고 있네요. 사람 마음이란...... ^^; 오늘은 그동안 고생한 제 자신과 가족을 위해 몸에 좋은 제철 음식을 챙겨보려고 해요. 오늘 제가 선택한 주인공은 바로 아삭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연근입니다. 1. 진흙 속의 보물, 연근의 놀라운 효능연근은 예로부터 '진흙 속의 보물'이라 불릴만큼 풍부한 영양소를 자랑합니다. 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성분은 연근.. 2026. 3. 3. 향긋한 부추요리 - 부추나물, 부추김치, 부추부침개, 부추와 찰떡 궁합인 식재료들 오늘은 비가오는 3월2일이네요. 아이들의 개학을 하루 남긴 날이네요. 기나긴 겨울방학 기간동안 우리 엄마들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 새로운 학년을 시작하는 아이들 모두가 활기차게 시작하길 바래봅니다. 개학을 하루 남기고 비가 많이 내리네요. 제가 사는 서울에는 오전부터 오후 5시를 바라보는 지금 시간까지 비가 계속 내리고 있어요. 오늘처럼 날씨가 이렇게 우중충한 날에는 부추부침개위에 부추김치를 올려 먹으면 너무 맛있겠다 생각이드는데요. 그래서 저렴한 부추 한단으로 만들수 있는 3가지 음식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1. 고소한 부추나물 무침부추나물은 부추 본연의 향그함을 가장 순수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입니다. 살짝데쳐서 무쳐내면 특유의 알싸한 맛은 부드러워지고 단맛이 살아나 아이들도 부담없이 먹.. 2026. 3. 2. 봄의 활력을 깨우는 천연피로회복제 부추 - 효능, 손질법, 보관법 요즘 제가 시장에 가면 자주 사오는 재료는 바로 부추 입니다.건강에 위기를 느낀 남편이 요즘 자주 내어달라고 하는 반찬이기 때문인데요. 저는 부추로 나물, 부추김치를 자주 해 먹는답니다. 저희 동네 시장에 가면 부추 한단에 2,500원정도라서, 가성비 있는 식재료 인것 같아요. 예로부터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가장 먼저 땅 위로 솟아오르는 부추는 "본처에게도 안 주고 첩에게만 준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기력 회복에 탁월한 채소 입니다. 특유의 따뜻한 성질과 강력한 향 덕분에 우리 식탁 위에서 김치, 전, 무침 등 다양한 요리로 사랑받고 있죠.하지만 부추가 단순히 맛만 좋은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의 독소를 배출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보약같은 존재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건강한 식단을 고민하시.. 2026. 3. 2. 맛있는 '무' 하나로 끝내는 반찬 3종 세트 - 무생채, 무나물, 소고기무국 https://kks64800.tistory.com/4 겨울 보약보다 낫다는 '무'의 효능과 보관법, 부위별 활용법 총정리오늘은 식탁의 감초이자 '천연 소화제'라는 별명을 가진 무에 대해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겨울 무는 인삼보다 낫다"는 옛말이 있을 정도로 무는 영양가가 풍부한 채소 입니다. 특히 요즘처럼 일kks64800.tistory.com 저희집에 늘빠지지 않고 올라오는 반찬이 무생채와 무나물 인것 같아요. 요즘 마트나 시장에 가보면 정말 쉽게 구할수 있고 철이 지났다지만 요즘 사는 무가 달큰한 맛도 있어 정말 맛있는것 같아요. 저희동네 마트에서는 무가 한개에 2,000원 이더라고요.어제 글에서도 보셨겠지만 무에는 사과의 약 10배에 달하는 비타민C가 들어있다고 하죠? 피부 노화를 막아주고 겨울철.. 2026. 3. 2. 겨울 보약보다 낫다는 '무'의 효능과 보관법, 부위별 활용법 총정리 오늘은 식탁의 감초이자 '천연 소화제'라는 별명을 가진 무에 대해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시골에서 농사 짓는 고모 덕분에 겨우내 무는 잘 보관해서 떨어지지 않고 먹는 식재료 중 하나랍니다. "겨울 무는 인삼보다 낫다"는 옛말이 있을 정도로 무는 영양가가 풍부한 채소 입니다. 특히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시기에 기관기 건강과 소화력을 높여주는 고마운 식재료이죠. 저는 입이 심심하거나 음식을 하다가도 달큰한 무를 잘라 간식처럼 자주 먹곤 한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먹게 되면 속이 쓰릴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tip. 생 무를 먹을때 속이 쓰린 이유1. 천연 향균 성분인 '이소티오시아네이트'때문무의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인 '이소티오시아네이트'는 항암 효과와 살균 작용이 뛰어나지만, 위벽을 자극하는 성질도 가지고.. 2026. 3. 1. 이전 1 ··· 5 6 7 8 9 다음